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2005.2월27일]큰골왕위전

 

 

 

 

[잊지 못할 큰골 왕위전]

 

 

 

 

 

입춘이 지나서 얼마동안 따스했던 날씨..1월이 지나 차기 왕위전을 탁트인 노지로 결정한 2월 가족왕위전..

 

 

 

 

 

우리는 왕위전 공지를 할 때만해도 2월 말정도면 따스한 행사를 하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큰골사장님과...서로 혼쾌히 아름다운 큰골로 날짜를 정하여..순조롭게 준비를 했습니다.

 

 

 

 

 

시간과 날짜가 가면서..도로 겨룰이 찾아오듯 겨울이 다시 시작하듯 영하권 이 본격적으로

 

 

 

 

 

왕위전 이 있는 주 2월21부터.... 강추위가 업습을 하였습니다.

 

 

 

 

 

운영진은...계속 기상예보에 귀를 기우리고 제발 포근한 날씨를 기다렸건만..날씨는 계속 영하 강추위가 계속되고..

 

 

 

 

 

행사가 몇칠 남겨놓고..추위가 더 심하였다...큰골소식 현장은 매일 밤낮으로 어름을 깨느랴 정신이 없으신다 한다

 

 

 

 

 

큰골사장님도..작년도 날씨와 완전히 빛나가며 어름은 더 두텁게만 얼어가고..

 

 

 

 

 

결국 3일전에 ..큰골사장님한테 전화가 왔다.."붕깨비님..도저히 왕위전 행사 힘들 것 같습니다".

 

 

 

 

 

어름을 깨도 밤새고 나면 한도 끝도 없는 것 같습니다.."취소 연기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우리는 서로 더 이상 할말이 없었다.."그럼 데스크에서 상의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데스크에서 상의 한결과..2~3일 앞두고 연기/취소는 안된다..일정이 좀 길 게 남았다면 연기도 가능하지만.

 

 

 

 

 

참가자가 참가를 하는 안하든..일정대로 강행 해야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틀전날 다행히 비바람에 어름이 녹기 시작하고..주말에는 영상 기온을 보인다는 소식에 희망이 보였습니다.

 

 

 

 

 

가족왕위전 선발대는 토요일 큰골로 향했다..

 

 

 

 

 

토요일 도착하여 실시간 클럽팀 본부요원이 준비를 완벽히 마무리 하고 잠시 소주한잔에 몸을 녹이고 있었다.

 

 

 

 

 

그러나...저녁에 해가 지며...기상예보 음성지역이 영하 13~14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오후늦게 낚시한 회원들이..매점으로 와 "낚시가 불가능합니다..줄이얼어 붙고 어름이 얼기 시작합니다"

 

 

 

 

 

큰골사장님은 연실 배로 빙하 어름지대를 다니듯 매 시간마다 휘젖고 다니셨다.

 

 

 

 

 

새벽이 되면서 큰골 노지 수면은  얼기 시작을 하였다..

 

 

 

 

 

자연의 순리를 인간이 다른 어떤 자행으로도 막을 수는 없었다...토요일밤에 본부요원과 한 이야기를 상기했다.

 

 

 

 

 

"붕깨비님 내일 일요일..아마 더 잘알고 날씨가 매스컴에 강추위 영화권,,기상예보도 음성지역이.더 강추위로,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보나마나 낚시인들이 뻔히 다아는사실 물이 얼어있고..밤새 얼은 빙판에

 

 

 

 

 

스윙낚시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기 싫을 것입니다."아마도..내일 일요일 사람들이 거의 안올듯합니다"

 

 

 

 

 

내일 아침 혹여 오시는 이들이 있으면 날씨 관계상 행사취소 됏다고 정중히 사과하고..

 

 

 

 

 

따끈한 식사 대접하며 이해를 구해야겠습니다""..이말이..현실이 되가는 토요 밤 이었습니다.

 

 

 

 

 

저는 밤잠을 이루지 못하며,,뒤치덕 거리다..깨다 번복하며...회원들과 함께 잠자는 조용한 어두운방...

 

 

 

 

 

적막하기만 하고,,밖에는 그 누군가 밤새 차안에서 잠자듯 차 엔진소리가 들리고..

 

 

 

 

 

웬지 엔진 소리 마저 구슬프게 들리는 이밤에 조금씩 마음이 힘들어 갑니다...

 

 

 

 

 

방안 어둠의 깊이만큼 ...허탈함이 밀려 오며..한달에 걸쳐 혼신을 다해 준비한 모든것들.....

 

 

 

 

 

오늘따라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여러 가지 생각에 잠깁니다...

 

 

 

 

 

 

 

 

 

 

 

 

 

아빠붕어......그동안 왕위전/정출행사 그동안 날씨 날짜 등..하늘의 도움 혜택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많은이가 진정으로 사랑해준 정출/가족왕위전..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참으로 미안한 사람들....이 있습니다.밖에 기온은 체감온도가 그 이상 되는듯..

 

 

 

 

 

강추위에 콘테이너 방에서 우풍이 세여 움크리고 잠자는 ,님들 모습을 보며..저와 인연 緣(연)에...미안한 마음들이...

 

 

 

 

 

내마음을 더욱 아프게 합니다...이제나마 그님들에게 많이 "미안하고 감사했다고" 전해드립니다..

 

 

 

 

 

저는 방문을 열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새벽 3시30분 날씨는 보통 추위가 아니였고..큰골노지는 꽝..꽝 얼어붙고.

 

 

 

 

 

그나마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저를 반겨 주었습니다....저는 달님께 부탁을 했습니다.

 

 

 

 

 

"달님 오늘 아침이면 행사를 합니다..그동안 감사하고 고마웠는데..한번만 더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 가족왕위전 잘 치뤄지게 따뜻하게 내려 주세요..만약~아니된다면 조은 마음으로 철수 하겠습니다.

 

 

 

 

 

달님에게 큰절을 올리고...저는 다시 방으로 들어와 동트는 날을 맞이 하였습니다.

 

 

 

 

 

아침에 큰골 광경은 한마디로..스윙낚시는 불가 북극을 연상을  할정도 강추위 빙질.어름.

 

 

 

 

 

그 아침 일찍 오신님들..행여나 하며...왔다가..도로 가는 님들,,"도저히 엄두안나요 죄송합니다" 가겠습니다.

 

 

 

 

 

빙판위에 누가 낚시를 던지 겠는지요,,전화..멧세지는 오전에 빗발치고..."붕깨비님 죄송합니다'

 

 

 

 

 

문의 오면,,말 그대로 오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현지 상황이 안좋습니다"

 

 

 

 

 

저는 이순간 용단을 내려야 했습니다...그러나..시간이 가면서..믿기 어려운 광경들이........보였습니다.

 

 

 

 

 

차들 행렬이..이어서 들어오기 시작하는거였습니다...회원님들이.강추위에 그래도 와야 한다,,,신념에..

 

 

 

 

 

오셨다며,,,,,,,손을 잡고 격려를 하는 회원님들....이 먼거리를 마다 하지 않고,,낚시를 못하고..

 

 

 

 

 

이 강추위에 가족과 함께 ...계속 차량이 점점 들어 오기 시작하는데....

 

 

 

 

 

회원분들이....함께 환호 하며...주차장은 메워지고 "..진정한 아빠붕어 가족산실 모습 이었습니다"

 

 

 

 

 

회원님들과 가족은,.,,",이 추운데,,,고생 하는데..당연히 와야지 무슨말씀이십니까??

 

 

 

 

 

"아빠붕어 행사가 섬에서 행사를 하더라도 배타고 갑니다"저는...감사한 마음에 몸둘봐를 모르며....

 

 

 

 

 

뒤돌아서 산위에로 올랐습니다.. 자꾸 기쁨의...!!!^^.....그리고 "달님 고맙습니다..정말고맙습니다'

 

 

 

 

 

저는 용기가 중천하며...본부요원들도 힘이나면서,,,"붕깨비님 됏습니다"

 

 

 

 

 

모두들 사람들이 안올 거라고 했던 망연자신들...큰골사장님 조차로 서로 위안속에..아마 10명 미만도 오기 힘들듯합니다.

 

 

 

 

 

어느정도 마음을 정리한 상태였는데..더우기 수도권서 먼,,충청권/강추위/빙판수면..이모든 것 외면하고..

 

 

 

 

 

함께한.....천하에 아붕회원님들,.,,,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점심이 되며,,,바람은 불어도 하늘에서 다행히 화창한 날씨를 해주고,,회원님 가족님들은 계속 들어오고..

 

 

 

 

 

낚시 할 수 있는 자릴ㄹ 다 메워 주시고.......얼추 어림잡아,,그당시 가족분들 회우너분들,,,칠팔십명 보였습니다.

 

 

 

 

 

행사 끝나고 ,,..큰골사장님과 정산후,,,나와서,,본부 담당 유믹님이 본부자료 토대로,,,접수 중간 가신분들..집계

 

 

 

 

 

가족회원들이 90~100여명도 정도 왔습니다.확인..생각지 못했던일 ..."모두들 그러 했습니다..실패 할것이라고.,

 

 

 

 

 

이번행사는 날짜/날씨에 ,,국내에서 정출/왕위전1위 동원하는 아붕이라해도 이번 만큼은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했던일...

 

 

 

 

 

저는...집에 돌아와 긴장이 풀리며 돌아 누웠습니다..회원 축하 전화들,,,감사,,그리고 기자들에게 그랬습니다.

 

 

 

 

 

단체 사진 만큼은 많은님들이 오신 단체 사진은 내가 직접 올리겠다 하였습니다..

 

 

 

 

 

아빠붕어는 가족입니다.........영원한 가족입니다...가족의 한마음은,,강추위 모든 것을 녹여 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빠붕어는,,,,가족 한마음사이트로,,,낚시 가족여러분께,,,영원히 추억되고 기억되는...아빠붕어로 남겠습니다..

 

 

 

 

 

다시한번,,,,,참가해주신 모든 가족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후원 성금까지 함께 해주 님들께 감사^^)

 

 

 

 

 

끝으로,,,그 어느때보다 혼신을 다하여 현장에서 수고 하신.....본부요원/클럽팀/선발대/붕어천국팀/인천팀,

 

 

 

 

 

:벤댕이님/노래님/백이십조사님/원조수마님/유믹님/부메랑님/위너님/마눌님/일품이님/붕심님/짝밥님/유토피아님/

 

 

:벤댕이아우님/어심님/낚어님/초설님/

 

 

 

 

 

:현장에서 여러일들을 도와주시고 후원 해주신..하마님/다사랑님/천지신명님/월척희망님/바다 가슴님/유랑낚시님/

 

 

:충주관문낚시특파원님/음성대물특파원님/유랑낚시님/마이나스님/붕어아줌마님/낚시감동님/두창사장님/

 

 

 

 

 

:급한 사정으로 행사장을 못오고.행사모든 준비지원 협조 해주신:장칼님/붕어만님

 

 

 

 

 

:이..아빠붕어 모든 행사를 함게 도와주신 모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머지..모든 자료는,,노래/회원/협찬사 모든 것은,,실시간 /공지에서 차후 보겠습니다..(3월왕위전/정출은 계속됩니다)

 

 

 

 

 

:글.취재 :붕깨비  :P.S "방금......실시간공지에 포토화보 하나더 올렸습니다."

 

 

 

 

 

:[알림]

 

 

낚시업 사회 일원 여러 사행성/이기적.시각 차원에,,, 낚시업종사자  모든이가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공유/공존

 

 

하여.....낚시인과 평정스런 순수한 동고동락 할 수 있는 맥락을 아빠붕어는 최선을 다하는 운영을 할 것입니다.

 

 

모든 것에 준하여.낚업종사자에게.. 아빠붕어가 어떠한 불이익을 받아 금전운영 어려움에 사이트가 문을 닫는 한이 있어도

 

 

문을 닫는 순간 까지...아붕회원들과,,,협심하여,,,용기있고 진정한 사이트로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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