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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충주호/섬골 [
2003.8.1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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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섬골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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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해가 거듭되며.. 충주호
그 예전에 명성은 되살아나듯 아빠붕어웹진 실시간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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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1차팀 섬골 장박 조행을...
다시금 풍경과 아름다운 조행을 실으러 또다시 깊은 섬골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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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의 장박을 위해 산더미같은
식량들과 낚시용품을,,배에 싣고 물살을 가르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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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시 빗줄기는 하염없이 쏱아지며
오랜세월을.. 지내온 뱃사공 어르신도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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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는 빛이 역력 하였다..그분의
한마디,,,"김영수씨" 지금 이비오는데 들어가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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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우리는 들어가야 한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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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장박짐들은 빗줄기에
젖기를 시작을 했고,,나 또한 작년에 폭우를 만나 한 아우와
혼난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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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그 악몽이 머리에 스치듯...조금은
희비가 엇갈리듯..많은 비에 걱정이 앞스곤 했다.(붕깨비홈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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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빠웹진 전사들은 ,,,강행을
하였다."갑시다"섬골로 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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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정한 실시간다운
,,낚시실시간을 하기위해 우리는 4명은 깊은 섬골에 도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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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섬골은,,,그 어느누구도
감당하기 어려운 ,,,,충주호 섬골 낚시 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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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찾지 않는 이곳,,,,,,,,,,,,,,,,,,,충주호
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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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붕어웹진은.....진정한
낚시사이트로 ,,,차근히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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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골에 도착한 아빠실시간팀은
..짐은 비닐에 모두 덮고,,,메인캠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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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하염없이 내리던 비가 빗줄기는
더 거세지고...아빠실시간팀을 더욱더 거세게 자리를 안내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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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우리를 밀어 부쳤다...그래도
거침없이 우리도 텐트를 치는데 땅을 다듬고..텐트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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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은 이미 물로 칠벅거리고...우비를
입어도 우비라는 개념은 없고 몸은 이미 물로 가득 천근
만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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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허기진배를 채우고 낚시대를
펴고....그 비오는 첫날밤은,,그렇게 지나갔다..입질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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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되는날 ,,,우리는 서로를
위로 했다..오늘은 괜찮을 거야...하며 기대를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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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날밤이 ,,,,우리 실시간팀에게는
최악의 밤이 이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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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가 시작하더니...비는
거세게 또 내리기 시작하며,,비를 그냥 쏱아붇기 시작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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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머그네님은,,,,첫수붕어,,,그리고
대물메기를 만났다..그 번개를 무릅쓰고 낚시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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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가 얼굴에 때리기 시작을
하며 ..그순간 빗줄기가 조금은 아플정도 느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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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한 양의 빗줄기인지 상상이
될 것이다..칠흑같은 어두운 장막 무인도,,,무지막지한
비/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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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서로를 위로 하기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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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생각에 ~~참에 옆 산둥산에
번개는 떼리고 텐트는 무너지고 우리는 속수무책 같은,,이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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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밝기만 기다렸다....그,,,악몽같은
폭우밤은 지나고...우리는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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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냐,,아니면 더 하냐..~~아빠실시간팀은,,,,이대로
물러서기는..억울..하루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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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하루더에...붕어한수
메기 한수를 더 추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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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서야 여유있는 웃음을
웃을 수가 있었다..잊지 못할 추억의 한페이지가 만들어
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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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이에게,,,,아빠실시간
전사들이라,,또한 실시간다운 최고에 실시간 풍경이라 우리는
자부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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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안부격려 전화에,,,우리는
피곤함을 달래며 충주섬골을 내년을 기약하며 아~~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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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충주호 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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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섬골/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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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붕세님/머그네님=로또팀..붕깨비/토붕님=바보팀(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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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8월19~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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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머그네/붕어 6치/7치 두
마리/메기:45센치 붕깨비:붕어8치1수/메기1수 붕세님:블루길/누치
토붕님:잡고기최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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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전체,,, 폭우 기상악천후에
유일한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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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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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ishnak.co.kr
E-MAIL : fishnak@fishn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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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시낚
[아빠붕어] 취재 :
붕 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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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시낚
[456 - 931]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동학리
629 아빠붕어 [fishnak@fishnak.co.kr]
[H.P:011-356-8754] Copyright ⓒ 2002 휘시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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