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2006년.2월1일 강원도-양양 소류지

 

 

 

 

[강원도-양양 소류지]

 

 

 

 

 

오랜만에 새해를 맞이 하여 강원도 양양을 가게되었다.

 

 

 

 

 

그곳 강원도는 얼마전부터 만나고 싶었던 아붕회원 오래전부터 형제와 같은 쉬리님이 있는곳

 

 

 

 

 

설날 당일 1월29일 서울에서 출발하여 강원도로 달렸다.

 

 

 

 

 

고속도로 입구에서는 차량이 많아 지체 되면서 조금은 도착 시간을 걱정 하였다.

 

 

 

 

 

차안에 식구 아이들은 이미 피곤했는지 다들 잠이들어있다.

 

 

 

 

 

나도 또한 조금은 피곤하여 차량이 줄을 이어 막히다보니 졸움기가 오는 듯했다.

 

 

 

 

 

어느덧 호법인터체인지를 지나 영동고속들어 서자 차량이 수월하게 풀리기 시작했다.

 

 

 

 

 

아직도 차안에 식구들은 하염없이 잘들만자고 ..나는 외로히 운전대를 잡고 음악을 듣는다.

 

 

 

 

 

차창밖에 보이는 풍경들이 오늘따라 아름다운 시선으로 내게 다가온다..

 

 

 

 

 

 

 

주문진 입구 포매호는 빙어낚시가 한창입니다.

 

 

 

 

 

오랜시간을 달리어 도착한 강원도 양양..긴장을 풀리니 피곤이 몰려온다.

 

 

 

 

 

잠시 친지와 만남을 하고 한적한 방에서 잠을 청한다..이런 저런 생각에 잠은 오지 않고..

 

 

 

 

 

냉장고에서 도수가 높은 산삼주가 보인다..혼자 홀짝 두잔 마시니 취기가 온다.

 

 

 

 

 

현관문을 살며시 열고 ..밖을 나왔다..흐린날에 달빛 아래 걷고 있는 이는 나혼자 뿐이다..

 

 

 

 

 

스산한 차거운 바람은 춥기는 하여도 가슴이 탁트이는 시원한 바람.

 

 

 

 

 

그냥 한없이 걸으면서 여러 많은 상념 회상의 시간들이 모처럼  소중한 순간들이였다.

 

 

 

 

 

다음날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붕회원 쉬리님과 낚시화보 기행을 하기로 했다

 

 

 

 

 

반가움에 만나서 구비구비 양양 동네 산골로 들어가 조그마한 소류지에 도착을 하여 낚시를 시작

 

 

 

 

 

빙질은 양호 하지는 않았으나 얼음낚시 하기는 괜찮았다.얼음 구멍을 뚫고 찌올림을 기다리며..

 

 

 

 

 

낚시도 좋지만 쉬리님과 그동안 못다한 대화를 나누었다...비록 붕어를 만나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풍경속에 만남 하여 낚시취미 인생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오후 늦은 시간이 되면서 좋은 그림 풍경을 담고..낚시 철 수 쉬리님 집에서 매운탕 복어 요리가 보골보골 끓고있다

 

 

 

 

 

신혼 같은 이쁜 분위기 집을 방문하여 행복한 모습 보고 복어 찌게 쇠주한잔에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그 다음날 서울 올라오려 했으나 화요일 밤 많은 눈 이내려 하루 연기하여 수요일 올라왔습니다.

 

 

 

 

 

강원도 3박 기행 ..새해를 시작 준비하는 좋은 계기가 되는 추억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신년 강원도 화보기행]

 

 

 

 

 

:장소: 강원도 양양& 법수치리

 

 

 

 

 

:일자:2006년.1월29일~2월1일

 

 

 

 

 

:내용:강원도 소류지-얼음낚시

 

 

 

 

 

:인원동행: 강원도-쉬리님/붕깨비 2명.

 

 

 

 

 

*나머지-강원 조행은(취재조황)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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