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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2004.8월23~26일]충주호 작은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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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대물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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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의문턱을 넘어 코스모스
한들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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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와 세월이 가는 것이
아쉬운 듯 ,,좀더 새로운 곳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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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미지의 평야 호수..충주호...그곳은
또 하나에 아름다운 신생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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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는 아직도 감춰진 미로의 낚시터
공간이 많다는 것,,충주호 탐구는 계속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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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닌길을 가야 했고,,우거진
수풀 밀림을 혜치며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고 가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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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빠지면 ,,긴급 구난 ,,SOS"를
요청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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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천신만고 힘이들고...상처
투성이....그옛날 수수깡찌"칸데라"..낚시가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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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추억시절 낚시에,,,,대물팀은
오늘도 ,,충주호 흑진주 생자리 골을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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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충주호가
맞나요,,하와이 해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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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요,,뱀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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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는 아직도
미지의 세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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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닌곳을 가야
한다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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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낚시 맛이
있는곳에.. 웃음이 있습니다."박용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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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도 잠시 손맛
보시는..6짜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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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님과 백이십조사님..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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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서..대물과
사투,,낚시대는 두동강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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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누가
올수있을까요!!! 한폭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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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조약돌
,,아름다운 노들 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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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에 이런 곳이
정말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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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식은 자연속 카펜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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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붕어를 좋아
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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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를 담구면
모든 잡념은...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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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대화와 식사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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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붕어 도와주는
협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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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깨비입니다...충주호
추억 만들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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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포인트 가는길은 좀 처럼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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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찾지 않았던 생자리 찾아
가는 관문이 쉽게 허락 하지를 않았다...결국 차는 진흙
창에 쳐박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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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는 헛돌고 앞뒤에서 밀며 온몸은
흙투성이에 기진맥진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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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긴급구난 SOS"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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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나머지 긴 여로 시간속에
우리는 미지의 낚시터에 도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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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낚시의 기본은 ,,,올나이트
밤 낚시이다 언제 단 한번의 입질을 기다리는 인내(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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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이 와도 참고.. 모든 소음을
최소 줄이는 ...자연 풍류낚시...이것이 아빠붕어 진정한
낚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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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지나...,긴 기다림속에 대물팀
팀장 실버님이 순간 포착 챔질 새벽 창공을 가르는
...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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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신 번쩍 눈이 말똥 해지며
,,힘겹게 줄다리기 대물과 한판 모습이..상당한 괴력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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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님 입에서는 ~헉..헉~대는
힘겨운 소리..대물은 조금도 전혀 힘을 양보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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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낚시대가 이기지 못하고
"뚝"......낚시대가 두동강..무기력한 허탈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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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아니 이럴수가...^^ 그렇게 이틀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며 기다렸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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휨새와..오랜시간 저항은 ,,놓친
고기가 커보이듯...상당한 대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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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3일동안 ,,,충주호 생노지에서
대물 만남은 그리 쉽지 않음을 실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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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팀은 모든일정 관계로 아쉬운
철수,,다시 한번 ,,끝없는 도전 忍(인내)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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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이것이 ...낚시 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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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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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004년8월23~26일(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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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충주호/깊은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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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실버/백이십/박용민/6짜조사/붕깨비..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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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실시간팀: 대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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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흐림/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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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 3일동안 대물입질 챔 한번(실버)..낚시대
두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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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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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ishnak.co.kr
E-MAIL : fishnak@fishn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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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시낚
[아빠붕어] 취재 :
붕 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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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시낚
[456 - 931]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동학리
629 아빠붕어 [fishnak@fishnak.co.kr]
[H.P:011-356-8754] Copyright ⓒ 2002 휘시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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