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 2004.1.18 ]강원도 우연만남/소류지 조행

 

 

 

 

[강원도  조우 만남]

 

 

 

 

 

강원도..우리는 듣기만 하여도 동해바다.산.눈.설경으로 떠오르는...아름다운 강원도,

 

 

 

 

 

겨울의 강원도 ...집안 아프신 어르신 여러일로 인해 병문안차 강원도를 찾았다.

 

 

 

 

 

구정연휴를 기해 많은 눈과,,,강추위가 몰아친다기에..

 

 

 

 

 

서둘러 1월16일 출발하여 그렇게 차막힘없이 강원도 양양을 도착을 하였다.

 

 

 

 

 

참으로 집안 우환 우연의 일치인지 강릉에 사는 아빠붕어회원 "쉬리님"과 상면을 하였다.

 

 

 

 

 

 그곳은 같은 병원 강릉아산병원 7층 암병동에 쉬리님 부친과...저의 장인이 함께 입원 가료중이었다.

 

 

 

 

 

아빠붕어 초창기때 여러모로 도와주신 쉬리님,

 

 

 

 

 

우리는 서로가 만나 집안 우환 병중에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쉬리님 부친께서는 "담낭암"..그리고 저의 장인어른 "폐암"

 

 

 

 

 

서로가 극한 병중에 접해 있는 가정사였다..병원에서 두분은 구정을 기해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집으로 잠시 모시게 되었다. 그다음날 "쉬리님과 전화 통화를...하며..쉬리님께서..말씀도..

 

 

 

 

 

"붕깨비님 우리 ...조용한 소류지 물가 바람이나 쐬려 갑시다"..

 

 

 

 

 

우리는 잠시나마 바람이나 쎌겸 강원 소류지 빙상낚시를 조우 하였다.

 

 

 

 

 

 

 

 

 

 

쉬리님 ,,,다시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강릉아산병원"

 

 

 

 

 

오전에 만나 모든 시름 잊고 자그마한 소류지에서 매서운 추운 날씨에 조우 하였다.

 

 

 

 

 

쉬리님의 안내로 조그마한 소류지 아름다움은 그지없고 시간은 흘러 ,,이쁜붕어도 구경하고..

 

 

 

 

 

이런저런 대화속에 하루가 후딱 가 버렸다, 뒤늦게 쉬리님 예비 마눌님도 도착하여.

 

 

 

 

 

따뜻한 커피 한잔에 우리는 다시 볼날을 기약 하며 혜여졌다.

 

 

 

 

 

온통 집안은 병환중이신 어르신의 대한 걱정으로 구정을 맞이하며 많은걱정이 앞섰다..

 

 

 

 

 

누구나 한번쯤 가야할 길이 아니겠는가...부모의 대한 아픔은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이 아니겠는가..

 

 

 

 

 

결국 하루하고 이틀이 지나.."쉬리님" 아버님께서 새해 첫날 ,,하늘나라로 가셨다"하며 연락이왔다.

 

 

 

 

 

가족과 함께 새해 첫날을 맞이 하시며 새벽에 운명을 달리 하셨다.

 

 

 

 

 

나는 집안일 잠시 뒤로 한체 다시 병원 방문 하여 영전에 조의를 하였다.

 

 

 

 

 

저도 또한 싸이트 산적한일로 일단 다시 안양으로 상경을 하였다.언제 다시 또 내려가야 할것같다...

 

 

 

 

 

요번 강원도 다녀오면서 많은이를 생각 하게 되었고..

 

 

 

 

 

사람은 모름지기 생전에 좋은일 많이하고 남에게 악하게 해를 입히지 말고..

 

 

 

 

 

착하게 살라했다..흔히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들 이지만 다시금 상기되는 어르신의 말씀이었다.

 

 

 

 

 

새해 첫날에 아버님을 잃으신 쉬린께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또한 진정 한없이 부족한 저에게도 많은 힘이 되어주신 아빠붕어 모든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종합취재]

 

 

 

 

 

:일시:2004.1,18

 

 

 

 

 

:장소:강원도 양양 소류지

 

 

 

 

 

:내용:쉬리님과 병상 만남/소류지 조행 "쉬리님 부친 별세"

 

 

:"나머지 일부 사진.... (조황/조행기)에 올렸습니다....

 

 

 

 

 

{자료실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요}

 

 

 

 

 

 http://www.fishnak.co.kr    E-MAIL : fishnak@fishnak.co.kr

 

 

 

 

 

휘시낚     [아빠붕어] 취재 : 붕 깨 비

 

 

 

 

 

 

 

 

 

 

 

 

휘시낚  [456 - 931]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동학리 629    아빠붕어
[fishnak@fishnak.co.kr]  [H.P:011-356-8754]
Copyright ⓒ  2002   휘시낚    아빠붕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