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시흥 새미양어장 [ 2003 ]10.26일.왕위전

 

 

 

 

[아빠붕어왕위전]

 

 

 

 

 

오늘은 하늘은 유난히도  파랗고 드높았다..

 

 

 

 

 

우리는  지금 이세상 하늘 아래서 가족과 함께 깊어만 가는 가을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고된 한시를을 다잊고 ..6각 나무 찬합 도시락에 김말이 계란말이 찌게거리 싸들고 낚시터로 가족 나들이...

 

 

 

 

 

물만붓고 "보글 보글" 알탕은 끓고 있는 소리에..."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렸다"

 

 

 

 

 

"아빠님들 아침식사 안하신 분들 오셔서 식사하세요..^^

 

 

 

 

 

 아침 한잔의 해장에 보글이 찌게는 서로 속삭이듯 "뽀골뽀골"대고..잠시 빙 둘러 앉은 흙냄새 나는 땅바닥에.

 

 

 

 

 

 걸터 앉아 아침에 시원한 한숫가락의 국물이라도 우리는 행복했다..

 

 

 

 

 

 낚시라 하기보다...이것이 아빠붕어가 제일 우선 하는 이쁜 한가족 마음입니다.

 

 

 

 

 

우리내 한번뿐인  인생(人生)속에서...."나의 친구의 한 이야기 소절 처럼"..

 

 

 

 

 

나이가 먹어감에 마음이야  한창이겠지만 그만큼 한세상 살아보니 어떻던가 몸은 불고 뒷골은 땡기고..

 

 

 

 

 

 요즘 눈꼽만큼 잘나고 못난 것이 무슨 대수요.부와 명예는 뜬구름 같은것..!

 

 

 

 

 

세상살이 어디 호락호락 일이 있겠는지요 생긴대로 배운데로 제 향기로 그렇게 사는게 인생이라 합니다.

 

 

 

 

 

 아빠는 가족을 책임을 져야할  나홀로 가야하는 삶의 외로운 고행자 이기도 합니다

 

 

 

 

 

진정 우리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왕에 한번 인생속에  가족과 함께 하는  그날까지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에게 그래도,,

 

 

 

 

 

부와 명예를 떠난 ..아빠는 가족에게 최고의 아빠이자  이세상 아닌 다른 세상에서도 다시 반쪽으로..

 

 

 

 

 

다시 만날 邇緣(이연)으로... 우리 남은 인생속에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빠..!

 

 

 

 

 

그러한 삶속에 낚시라는 취미로 한인생의 희로애락을 즐겨보고 살으려 아빠님들은 다시 모였습니다.

 

 

 

 

 

아빠님들이 모인곳은 시흥에 새미 낚시터였습니다. 2주만에 우리는 다시 만났습니다.

 

 

 

 

 

 

 

 

 

 

지난 2주전에 다시 만난 아빠님들...요번에 새미사장님께서.."붕깨비님 식사준비등..몇분이나 참가를 하는지요"

 

 

 

 

 

저는 그랬습니다..우선 날씨도쌀쌀 하니..혹시 모르니..50~60명선  +..- .플러스 마이너스,,차이가 있겠지요

 

 

 

 

 

최저를 잡아서 준비를 하세요.. 이렇게 애기는 끝내고 ~날씨는 쌀쌀하고..아빠붕어 왕위전 ,,노지 마지막 행사를  

 

 

 

 

 

치루면서...아빠붕어는 최선을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아빠님들은 아빠왕위전에 오전 일찍 몇자리를 남기고 다 자리를 채우더니..그것도 잠시!! 오전 안에...

 

 

 

 

 

새미양어장 100석은 자리메김을 하여 만석이 되었습니다.

 

 

 

 

 

2주전 노리실에 만석에 이어 ...아빠붕어 왕위전 참가자 님들께서 100석을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저의도 새미도,,아빠님들의 경이로운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아빠붕어가 최고의 부자라는 것은 최고 최강 이라하는 것은  아무리 돈이 많고 크고를 따나서,,

 

 

 

 

 

아빠붕어 회원님들의 진정한 열정입니다...그러한 가운데 요즘 해괴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수개말로 타 사이트에서 웃었답니다..아빠붕어는  장비가 쬐금한 카메라 장비밖에 없다고 비아냥 소리도 듣곤 하지요.

 

 

 

 

 

이제 아빠붕어를 대고  별소릴 다하고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깨닯은 양심자의  말씀에..!!

 

 

 

 

 

어느 한 가증의 부류들이..아빠붕어는 자금도 없어 사이트가 위태롭다고 별야별 풍문을 만들고 있는 그네들..

 

 

 

 

 

한마디 경고성 발언을 합니다...함부로,,입놀림을 하지 말라는 것을   명심 하시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야비히 아빠붕어를 음해하여 그네들이 빛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은.. 만인이 용서하지 못할 위험한 일입니다.

 

 

 

 

 

아빠운영위원/실시간/회원님깨도 알리지 않고. 의연하게 묵묵할 필요성이 있어 인내했습니다..이제는 털어놔야 할 사항..!

 

 

 

 

 

아빠붕어가 그렇게 그들  말데로 "카메라 쬐끔하고 자금도 없고,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아빠사이트라고..,

 

 

 

 

 

"낚시언론 책자에서 "아빠붕어 광고주에게...그런 자금도 없는 아빠붕어 같은 사이트에 왜 광고를 거래 하냐구 충동질^^.

 

 

 

 

 

아빠광고주에게 책동 술책을 하고...또하나 아빠붕어를 모독 하는 모습.....정말 "슬픈 일입니다."

 

 

 

 

 

아주 무서운 진실 뒷이야기는 속빼고.. 인간의 모성 기본 술리 이용 하는 풍문을  ,,,만드는 그네들..!!

 

 

 

 

 

계속 이루어지고 있듯이..아빠사이트가 어느 한곳을 두고,,무기력하게 참고 있으니..바보인줄알고,,

 

 

 

 

 

진실을 오도 하는일에 아빠붕어가 그런 진실 없는 올가미를 썻다고 꼬리를 내리는 것으로 안다면 ...착각이라 합니다.

 

 

 

 

 

진정한 民心은..先義後利(선의후리) 당장에 보이는 이익보다 먼훗날을 보는 진정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합니다

 

 

 

 

 

더 기가 막흰일은 ,,진정항 용기는...  그릇이 작은 그릇을 택하기 보다 속이 꽉찬 그릇을 찾는것입니다.

 

 

 

 

 

,,,만약 누가 '옯고 그름이 철저한 사람이..기본적인 윤리적으로 남에게 성인군자인양 아빠 광고주에게 회유하고,,.

 

 

 

 

 

뒷구멍에서는,,,"아빠붕어광고주 업자에게........."아빠붕어 배너광고 빼면" 용품을 거래 해주겠다......

 

 

 

 

 

만약 배너 광고를 안빼면,,,"낚시용품" 거래 안하겠다...,,,,여러분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는 것 믿겠는지요.

 

 

 

 

 

만약 이런사람이 진짜 있다면,,,뭐라 하시겠는지요..!!!!"이제 아빠에게 누구든 실추라는 말 이제 함부로 하지 마세요"

 

 

 

 

 

말데로 "그들이 아뻐붕어 자금도 없고 카메라도 쬐끔하고 볼품없는 낚시사이트 하든..그네들 말데로..

 

 

 

 

 

비교도 안되고 별볼일 없는 아빠붕어라면 ,,아빠붕어를  그렇게 욕을 하고 왜,,그리 깍아내라려고 애쓰시는지???

 

 

 

 

 

또한 진실없는 풍문를 왜곡을  해도,,,그런데 아빠붕어는 진정히 더 진보 하고 있습니다. 진실의 民心은 무서운것입니다.

 

 

 

 

 

아빠는 일단 최대 ,의연하게 가겠습니다.."진정한 용기"진실을 만인이 알면 그들을 용서가 될지 잘 판단 하기를 바랍니다.

 

 

 

 

 

아빠붕어는 아주 작습니다..저의는 동영상 기기든 디카든..아주 작은 것,,작아도 성능은 할 것 다하는 아빠장비

 

 

 

 

 

보이기한 위한 거드름 보다 ...아빠붕어는 그보다 더큰 아빠붕어회원님들의 거대한 마음의 힘이 있습니다.

 

 

 

 

 

그 거대한 힘의 民心은 아무리 카메라가  크든 돈이 많든...거대한 민심은,, 돈과 ,,무지큰  카메라도 살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진실없는 손톱으로 제 아무리 아빠를  할퀼수록...아빠는 땅으로 추락 하는것이 아니고,,하늘로 더 치 솟습니다.

 

 

 

 

 

이 모든 아빠님들의 대한 하늘같은  보답을  붕깨비는 "많은 이들에게 물질적으로,"해드릴 것은 한톨도 없습니다.

 

 

 

 

 

그래서 붕깨비는,,진정히..오전 오후 조금도 님들께 예의 보답 하기위해 내내,,서서 님들을 지켜 보았습니다.

 

 

 

 

 

여러분께 알리고저  하는 지금의 모든일은...아빠붕어는 회원님들과 함께 진정으로 만들어 가는 동고동락 사이트입니다.

 

 

 

 

 

그리하여,,,이 붕깨비는 아빠붕어를 위하여 넷상에..하늘같은 진실의 강경한 마음은  당당히 공표를 합니다.

 

 

 

 

 

앞으로 이 붕깨비는 아빠붕어사이트 아빠회원님들의 광장을 수호 하기 위해 혼신을 다할것입니다.

 

 

 

 

 

더 이상 아무런 말이 필요도 없고...의연하게 추이를 지켜 보며..아빠붕어만 열심히 만들어 가며..

 

 

 

 

 

이 아빠붕어 한마당에서 낚시로 인한 인생 삶에서,,,아빠모든 가족님들과 ..재밋게 즐겁게 살겠습니다.

 

 

 

 

 

이렇게 살다가...먼훗날에..한페이지가 될 수 있다면,,^^

 

 

 

 

 

마지막으로 아빠붕어 각팀 수원드림팀/로또팀/불사조팀/어화둥둥팀.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붕어대왕님/엄마붕어 마눌 봉사단/ 편집맨님/체어맨님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장칼님의 아빠 신생팀 축전  케익,,정출 마추고 피곤 함에도 격려 함께 해주신 테라칸님 이하 감사합니다...

 

 

진행에 수고 하신 진프로님,,수고하셨습니다..아침이슬님/똥돼지아빠님 귀한 협찬 선물 감사

 

 

그리고 곧 광명/팔도낚시회팀 /광명 둠벙팀/전라팀/..기타 타팀도 구성중,,

 

 

특히 멀리서 오신 고프"한국실전낚시연합"동호회 회장님 이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현장 즉석 회원협찬/다사랑님/찌박사님/체어맨님/똥돼지아빠님/아침이슬님/

 

 

:많은 도움을 주신 [새미]사장님 이하 마늘님 총무님 새미팀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요번 새미 왕위전은...붕깨비 12승고지가 막강한 파워 "아싸가오님께" 저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왕등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종합취재]

 

 

 

 

 

:장소:새미 . 내용:아빠붕어 왕위전 :

 

 

 

 

 

:상품등수:1등:김응석/아빠팔도팀. 2등:문광기님: 3등:이용호님/물안개님

 

 

:왕위 결정전:아싸가오리님

 

 

 

 

 

:참석인원:낚시 참가자100명만석...외 운영위원/도우미봉사/갤러리/여자=>15명..총참가자:115명 참가

 

 

:경기결과:아싸가오리님 1승..(나머지 포토는 실시간 조황에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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