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붕어 <script language="JavaScript"> <!-- function namosw_init_float_layers() { var name; var layer; var i; var j; j = 0; document._float_layers = new Array(Math.max(1, namosw_init_float_layers.arguments.length/2)); for (i = 0; i < namosw_init_float_layers.arguments.length; i += 2) { name = namosw_init_float_layers.arguments[i]; if (name == '') return; if (navigator.appName.indexOf('Netscape', 0) != -1) { layer = document.layers[name]; layer._fl_pos_left = layer.left; layer._fl_pos_top = layer.top; } else { layer = document.all[name]; layer._fl_pos_left = layer.style.pixelLeft; layer._fl_pos_top = layer.style.pixelTop; } layer._fl_pos = namosw_init_float_layers.arguments[i+1]; if (layer) document._float_layers[j++] = layer; } document._fl_interval = setInterval('namosw_process_float_layers()', 200); } function namosw_page_width() { return (navigator.appName.indexOf('Netscape', 0) != -1) ? innerWidth : document.body.clientWidth; } function namosw_page_height() { return (navigator.appName.indexOf('Netscape', 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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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림낚시의 전부라 해도 될 수심체크 및 채비정렬의 베이직
  내림조사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조행기에 올립니다.

2주 전, 자일 하우스에서 일행 둘과의 낚시를 끝내는 시점에, 한 조사님이 오셔서 우리 일행 셋이 모두 어분은 사용 안하는 것 같고 흔들이만 사용하는 것 같은데 연신 챔질한다고 하면서, 흔들이를 커피에 찍어 쓰는 것 같은데 궁금해서 물어보시러 오셨다 한다.
그 조사님은 약 5년 전에 자일하우스에서 나에게 처음으로 내림낚시에 대해서 잠깐 배우셨던 분이다. 그 이후 주변의 여러 낚시터의 소소한 이벤트에서 자주 일등을 하시기도 하셨다.

그 조사님에게 우동빨판 흔들이와 빨판떡에 대해서 설명해 주면서, 사용해 보시라고 사용하던 빨판떡을 반통 정도 드렸다. 조사님이 사용법도 좀 설명해달라고 하셔서, 조사님에게 간단히 설명드렸고, 그 조사님은 알려드린 대로 커피에 일반 흔들이를 찍어서 빨판떡을 뭍혀 투척하여 낚시를 시작하셨다.

그 조사님의 옆에서 낚시하시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데,, 찌의 움직임이 좀 이상하다,
찌가 꾸물꾸물 거리다가,, 슈~욱~ 하고 미끄러지듯이 두 세 목이 들어가기도 하고,, 한 목 정확히 떨어지기도 하고,, 한 두목 정도 들어 올렸다가 툭- 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반 목정도 눌리는 표현도 있고,,, 한 두 목씩 스믈스믈 오르락 내리락 하기도 하고,,,
조사님,, 매번 챔질하시는데 헛챔질이다,, 고개를 연신 갸웃거리면서 연신 헛챔질하신다.

가만히 지켜보니, 조사님의 채비정렬이 전혀 안되어 있으시다.
그 조사님 채비를 보니 13척에 찌톱만 약20cm 넘는 사선찌 형태의 극저부력 내림찌에 두바늘 단차 5cm를 사용하고 계시다.
조사님에게 몇목 맞춤(두바늘 달고)을 하셨는지 여쭤보니 7목 맞춤을 하셨고 8목을 수심기억고무에 일치시키고 낚시를 하신다고 한다.
그 조사님,,, 두바늘에 흔들이와 빨판떡을 뭍혀 던졌는데도 수면에 7목 반 정도가 나온다.
조사님의 채비정렬은 제 기준으로 볼 때는 완전히 엉망이었다. 즉, 장님 코끼리 코 더듬는 낚시를 하고 계신 것이다.

난, 조사님에게 찌를 과감하게 한 목 정도 내려 보시라 말씀드렸고, 조사님은 한 목을 내리고 두바늘 마부시해서 던졌는데도 역시 목수가 변함없이 7목반 정도 그대로 수면에 일치된다... 이 상태는 느슨한 상태의 두 목줄이 대류에 밀려서 부력이 약한 찌가 상승해야할 잔존부력(두바늘 무게 만큼의 상승해야할 부력)만큼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즉, 다르게 표현하면, 이미 그 조사님은 잔존부력만큼 찌를 올린 상태에서 낚시를 하시고 계시고, 그 때문에 물속에서 느슨해진 채비가 대류에 밀려 상당히 왜곡되어 있는 상태이다. 때문에 가뜩이나 순부력이 약한 사선찌 형태의 내림찌에는 표현이 전혀 안되고 있는 상태인 것이다.(두바늘이 바닥에 닿아 있는 상태에서, 만일 두바늘의 무게가 찌의 5목 정도를 잠기게 하는 무게라 가정할 때 두바늘을 제거하면 그 선생님의 찌는 12목이 무바늘 맞춤목이다. 따라서 두바늘이 안착된 상태라 할 때 이론적으로 12목이 수면에 일치하는 시점에 정점부력상태가 된다. 즉, 찌의 상승하고자 하는 부력이 0가 되는 지점이며, 붕어가 흡입할 때 찌의 상승부력이 없어서 이물감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된다.) 그런데, 그 조사님은 물속의 채비 상황이 그런 상태인지 모르시고 그냥 한목만 +한 1:1낚시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착각하고 계신 상태이다.
조사님에게 과감하게 더 찌를 한목 정도 더 내리시라 말씀드렸더니,, 그 조사님이 나에게 물어보신다.
“ 사람들이 하는 말이, 낚시할 때 찌맞춤 목수가 수면에 나와야된다고 하던데,, 왜 찌를 자꾸 내려요??”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을 드려야 하나,,,,
난 간략하게 말씀드렸다.
“ 선생님,, 그 말씀도 틀린 얘기는 아닌데, 지금 물속의 상황이 대류가 오락가락 하는 상황이고 붕어나 발갱이들도 먹이 흡입 전에 몸짓이 활발한 상태이기 때문에 찌 아래의 원줄과 목줄이 조금이라도 늘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몸짓이 특히 많이 들어오고, 어떤 경우에는 입질이 전혀 전달이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채비에 최대한 긴장감을 주어 타이트하게 정렬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정렬 시키면, 찌가 찔끔거리는 표현이 들어오는데,, 그것이 정확한 입질입니다. 그걸 챔질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선생님의 채비정렬대로 낚시하시면,,, 한 목이 정확히 떨어지는 것도 거의 대부분이 몸짓입니다.”

“ 정확히 수심을 찍었다는 가정하에,,타이트하게 채비를 정렬시키려 하면, 두바늘 찌맞춤 목수가 7목이고 7목을 수심기억고무에 일치시킨 뒤, 두 바늘에 각각 흔들이 두 번 정도씩 뭍히고 빨판떡을 적당히 뭍혀서 투척해서 수직입수를 시키게 되면, 선생님 찌의 부력정도면 수면에 5목이나 5목반 정도가 나와야 거의 정확한 채비 정렬일수가 있어요. 즉, 찌맞춤 목수보다 1목이나 1목반 정도가 잠겨서 수면에 일치한 상태가 정확한 채비정렬상태라는 겁니다. 그 상태에서도, 선생님처럼 채비대로라면 짧은 목즐(수심체크용 목줄)보다 5cm가 더 긴 긴목줄은 약 60도~70도 정도 경사가 져서 있는 상태가 되는데,,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대류에 조금씩 더 밀리게 되고 입질도 불명확하거나 전달이 안되는 경우가 많고, 찌가 한 목씩 툭- 툭- 떨어지는 입질같은 몸짓도 자주 들어오게 됩니다.”
“ 그런데 선생님의 현재 채비 정렬은, 7목 맞춤한 찌가 수면에 7목이나 7목반 정도가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 물속의 채비는 찌에는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도 대류에 더 밀리게 되는 왜곡된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헛챔질이 자주 나오고,, 실제 입질은 거의 전달이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

“ 좀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요즘 같은 활성기 때에는 두 목줄의 단차를 2CM이상 넘지 않게 하는게 유리합니다 즉, 긴목줄의 경사각을 최대한 작게 하여 세우는 것이 몸짓 극복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수심을 정확히 찍으셨다 해도 거의 90% 이상 조사님들이 수심체크에 오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낚시를 시작하기 전에 수심체크만 20~!30분을 들이고, 낚시 시작할 때는 마이너스 반목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찌의 움직임상태나 입질표현, 후킹여부에 따라서 찌를 약 2mm정도씩 위 아래서 움직이면서 타점을 맞추려고 조절해 나갑니다.“

“ 두 바늘에 흔들이 뭍히고 빨판떡을 마부시해서 던져서 수직입수 시켰을 때, 제 목수가 안나오면 제 목수가 나오도록 찌를 아래 또는 위로 조정해서 수면에 제 목수가 나올 때까지 조정 과정을 꼭 거쳐야 합니다. 조사님들이 흔히 찌맞춤한 목수가 수면에 나오는 것을 ”제 목수가 나왔다“라고 말씀하시고, 내림낚시는 그런 제 목수(찌맞춤 목수)가 수면에 나온 상태로 낚시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좀 틀린 표현이고 잘못된 말씀입니다.”

“제 목수란, 떡밥 달고 던져서 수직입수 시켰을 때 찌맞춤 목수가 수면에 일치하는 상태가 아니라, 찌맞춤 목수를 수심기억고무에 일치시킨 상태에서 미끼(특히 떡밥계열)를 달고 투척하여 수직입수 시켰을 때 수면에 일치한 실제 잠김목수를 말합니다. 두바늘 낚시이든 외바늘 낚시이든 이렇게 잠김목수가 발생하는 이유는 떡밥의 무게에 의해 떡밥 단 바늘이 바닦에 누워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떡밥이 조금씩 풀리면서 누워 있던 바늘은 서서히 바로 서게 되는 과정을 거쳐서 나중에는 짧은 목즐 바늘은 바닦에서 조금 떠오르게 됩니다. 즉, 여러 낚시 상황에 따라 떡밥의 풀림을 조절하여 제목수 상태에서의 되돌림 속도를 빨리하거나 늦추거나 조절하고 그에 따른 찌의 복원(찌맞춤 목수까지 또는 바늘 무게를 공제한 목수까지의 되돌림)과정을 살피면서 챔질 타이밍을 찾는 것입니다. 떡밥의 풀림에 따른 떡밥달린 바늘의 움직임을 쫒아 붕어는 덥석 입질을 하게 됩니다. 이런 되돌림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낚시기법인 완전 슬로프 낚시를 하는 경우는 주로 입질력(붕어가 빠는 힘)이 극히 작은 엄한기 때 주로 사용합니다. 또한 슬로프 낚시는 이렇듯 되돌림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기 때문에 고패질을 자주 해서 붕어의 입질을 유인하게 되는 겁니다.
되돌림낚시에서는 입질 빈도가 잦은 경우엔 풀림을 빨리하고, 반대의 경우엔 풀림을 좀 늦쳐서 약간 기다리는 낚시를 하기도 합니다. 즉, 어쨌든 되돌림이 이루어져야지 붕어의 입질이 잘 유도되는 것이죠,,
그렇지 않고 찌맞춤목수 +1목,2목, 3목,,, n목의 낚시는 말 그대로 기다리는 낚시입니다. 되돌림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기 때문에 입질유도에 당연히 불리합니다.. 대류가 거의 없는 아주 좋은 조건의 낚시터에서는 이런 +낚시가 찌의 입질폭이 상대적으로 큰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대류가 조금 있는 상태에서는 물속 라인의 왜곡으로 인해 부정적 요인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찌의 부력이 낮으면 찌의 잠김폭을 2목 이내로 줄이고(떡밥의 사이즈로 조절), 찌의 부력이 크면 1목 이내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조사님들이 현재 흔히 하시는 두바늘 단차(단차가 크든 적든)낚시는 바로 윗바늘(짧은 목줄)의 떡밥 풀림에 따른 되돌림(찌의 최초 잠김목수에서 찌맞춤목수 또는 그 이상 목수까지의)을 통해 붕어의 입질을 유도하는 공격적 낚시방법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그 조사님에게 장황한 설명을 드리면서 그 조사님의 찌를 계속 내리게 하였더니, 그 조사님은 찌를 4목 내린 상태에서 제목수인 6목이 수면에 일치되었다. 즉, 그 조사님의 경우 수심체크에 일차적인 오류가 있었고(3목의 차이), 찌 맞춤목+1목으로 낚시한 것이 두번째의 실수로 전체 채비 정렬의 오류를 가져온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 조사님의 경우 수심체크 오류(극 저부력 사선용 내림찌의 미약한 복원력을 무시하고 성급하게 수심체크)로 발생한 +3목(약2.5cm)과 +1목 올린 것을 더하면 수심체크 지점과 찌맞춤 목수인 7먹을 일치시키는 정렬보다 전체 4목의 길이만큼 라인이 느슨해져 있는 것이다. 4목이면 약 3.5cm 정도 되는데, 그 정도 길이만큼 찌를 올린 상태라면 물속의 원줄과 목줄(특히, 단차 길이만큼 더 긴 긴목줄)은 생각보다 훨씬 느슨해져 있게 되고 물 위의 찌의 움직임과는 따로 놀게 된다. 이 상태에서는 긴목줄 바늘에 들어오는 붕어의 입질이 찌에 전달이 거의 안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또한 짧은 목줄 윗바늘의 떡밥 풀림에 의한 되돌림도 거의 발생하지 않게 된다. 따라서 붕어가 바늘주변에서 움직이는 지느러미 물살에 의한 편납의 움직임에 따라 찌가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챔질을 하게되어 헛챔질이나 몸통걸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좀 더 정확히 설명드리면, 수심체크용 짧은 목줄 기준으로 +4목 이상을 올린 상태가 되는데, 바늘 무게가 각각 찌의 두목정도를 잠기게하는 무게 정도라 할때, 긴 목즐은 조금 더 슬로프가 되어있는 상태가 되고 목줄과 원줄은 적절한 긴장도가 형성되지 않고 상당히 느슨하게되어 물속의 대류에 따라 여기 저기로 흐느적거리게 된다. 그 이유까지 설명하자면 얘기가 너무 길어진다. 어쨌든, 그러한 정렬상태에서는 긴 목줄은 당초 예상인 +5cm길이만큼 누워 있는 것이 아니라 더 누워있게 되며, 또한 물 속에 있는 원줄과 두 목줄 모두 대류에 의해 생각보다 상당히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붕어의 움직임인 몸짓에 의해 불필요한 찌의 움직임이 자주 들어오게 되고, 찌의 움직임도 스믈거리는 경우가 많게 된다. 또 어떤 경우는 마치 입질 하듯이 정확히 한목이 뚝- 떨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보편적으로 이 모두 몸짓에 의한 찌의 움직임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경우 결국 정확한 입질이 아니기 때문에 바늘에 후킹이 거의 안되거나 어쩌다 몸통걸림이 일어나게 된다.

7목을 찌 맞춤한 그 조사님, 나의 조언대로 그렇게 찌를 4목을 내려서 찌의 3목을 수심기억고무에 일치시키고 두바늘에 빨판떡 마부시 해서 수직입수시키니, 수면에 6목 정도가 일치되었다. 즉, 찌맞춤 목수인 8목보다 한목이 더 잠겨서 제목수에 근접하게 수면에 일치한 것이다. 그만큼 수심체크를 잘못하신 것이다.
이 상태처럼 제목수가 수면에 일치하게 되면 떡밥 달린 바늘부터 찌까지의 채비가 적절한 긴장도가 형성이 되어 있는 상태가 된다. 물론 이런 상태에서 들어 오는 입질표현은 상대적으로 약할 수는 있다. 어떤 경우엔 찔끔거리는 입질이 들어오기도 한다. 하지만 웬만하면 챔질에 후킹이 된다. 만일 그런 상태에서 후킹이 잘 안된다면, 찌를 아래 또는 위로 이동시키며 타점을 찾을 때 약 2mm정도씩만 이동을 시켜 낚시해 보면서 잘 후킹되는 지점을 찾아야 한다. 그것을 "타점을 찾는다"고 표현한다. 많은 조사님들이 타점을 찾기위해 찌를 이동시킬 때 보통 반목 또는 한목씩 쭉-쭉- 이동을 시키는데, 좋지 않다. 반목이면 0.5cm정도 되는데, 그 정도 이동이면 정상적인 경우 목줄이 보통 2~3도 정도 누워있게 되거나 또는 일어서게 된다. 큰 차이다.

그런데,, 내가 자일에서 낚시 좀 하신다는 조사님들 여러명의 채비를 만져봤었는데, 실제 제대로 수심을 체크하신 분이 거짓말 같이 한 분도 안계셨었다. 보통 2목 정도의 체크 오류를 모르고 낚시하신다고 보시면 된다. 심지어는 함께 낚시하는 일행인 축협형님조차도 몇 번 수심체크를 잘못하신 상태로 낚시하시는 것을 잡아냈던(?) 적이 있다.
즉, 조사님들이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수심체크에는 함정이 많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심체크할 때 투척-수직입수 시킨 후 최소 10초-20초 이상을 가만히 두어서 찌가 서서히 올라오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저부력 찌일수록 더 그렇다.
따라서 수심체크고무(또는 찰흙 등)의 부피나 무게 등도 최소한 작은 것이 좋다.
저부력찌의 경우 이러한 수심체크의 오류(대류에 의한 찌와 채비의 밀림현상과 그에 따른 늦은 복원이 주요 원인)를 방지하기 위해 수심체크용 부력증강제를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다.

내림낚시에서 수심체크는 최소 20~30분 공을 들여도 모자라지 않다. 물론, 낚시 도중에도 간간히 수심 확인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


ps)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가지 후언을 드립니다.
많은 조사님들이, 바늘에 밥 달고 찌맞춤 목수를 수면에 일치시키는 낚시를 정석으로 생각하시고 있는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정답은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든 낚시는 가능합니다. 물속의 상황에 따라 응용을하기 나름입니다.
사실, 붕어의 흡입시 이물감을 가장 최소화시키는 정점부력이론대로 하자면 설명이 많이 복잡해 집니다. 그렇다고 정점부력 상태의 낚시가 조과에 좋다라고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찌맞춤 목수를 수면에 일치시키는 낚시는 더더욱 정점부력의 낚시가 아닙니다. 외바늘낚시든 두바늘 낚시든 지맞춤 목수에서 바늘무게를 제외한 목수를 수면에 일치시키는 것이 엄밀한 의미의 정점부력낚시인데, 이론적으로는 그 상태에서 붕어가 입질하면 찌의 상승부력에 대한 이물감은 최소가 되거나 없어집니다. 즉, 붕어 입속의 바늘에 대한 이물감만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상태의 낚시에서는 다른 조건에서 찌의 입질표현에 장애가 되는 요소들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것의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대류(붕어의 지느러미 물살도 대류를 발생시켜 느슨한 목줄을 밀어내어 왜곡시킴)입니다. 거의 모든 하우스 또는 노지낚시터에는 심하든 미세하든 상시적으로 대류가 발생합니다. 수면의 찌에는 잘 표현이 되지 않는 상태로 물속 채비는 왜곡되어 있는 상태가 흔히 발생합니다. 저부력이면서 순부력이 낮은 찌일수록 그러한 왜곡이 더 심합니다. 따라서, 입질표현은 조금 까다로울지는 모르겠으나 명확하게 찌에 전달받는 1차적인 채비정렬의 요소는 바로 최적의 긴장도를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충분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정확한 수심체크 후 1:1 낚시 또는 최적의 마이너스 낚시가 중요합니다. 이것이 정확한 제목수 낚시의 묘미입니다. 조사님 각자가 자주 즐겨 사용하시는 찌에 사용하시는 떡밥 또는 빨판떡을 바늘에 다는 양에 따른 잠김목수, 그리고 되돌림 과정과 입질 구간 등의 패턴(제 목수의 패턴)을 반복해서 익히시고 파악하시면, 아무리 미세한 찌의 찔끔거림이라도 조사님의 손이 반자동으로 챔질을 하게 됩니다~
참고로, 이러한 제목수의 패턴은 낚시터 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낚시터에서도 날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냥 패턴이고 뭐고 상관없이 남들보다 붕어만 많이 잡을 목적이라면, 흔히 말하듯이 적당히 밥질 후 상황에 따라 세미단차 또는 단차슬로프 기법 등을 병행하거나 또는 도로로김밥 등을 사용하는 등의 다소 변형된 낚시를 하면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엔 그날의 되돌림의 패턴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위해, 또 그러한 과정을 즐기기 위해 하루의 낚시를 합니다. 그렇게 찾은 패턴으로 붕어의 입에 12시 방향으로 바늘을 걸었을 때의 묘미를 즐깁니다. 따라서 조황이 극히 안좋은 경우엔 하루에 수십번씩 찌를 2mm 정도씩 오르락 내리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엔 빈바구니님 닉네임처럼 진짜 빈바구니가 되는 날도 어쩌다 있습니다. 하지만, 타점을 맞춰가는 낚시를 즐기다 보면, 대부분이 남들보다 많이 후킹하거나 또는 정확히 후킹하는 낚시를 하게되죠 ^^
(빈바구니님의 닉네임을 보면,, 상당한 내공이 느껴지십니다 ^^)

참고로 제 경험상으로 볼 때 거의 대부분의 조사님들의 경우, 실제 수심체크한 수심기억지점 보다 실제의 수심은 한 두목 정도 더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1목~2목 정도 마이너스 지점이 실제 정확한 수심이라 보시면 정확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추언하면, 사선낚시기법 역시 되돌림을 이용한 낚시이긴 합니다. 하지만 사선안착을 만들기 위해 바늘에 달아서 던지는 떡밥의 무게에 비해 찌의 복원력이 보편적으로 많이 작기 때문에 되돌림 현상은 좀 작겠죠, 그런 반면에 라인(전체 채비)가 누워 있는 경사각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붕어가 라인 등의 채비를 건드리는 확률과 빈도가 높고, 따라서 몸통걸림의 빈도도 높은 것이죠.
2016-09-13 1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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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조사 ㅎㅎ 브나이서님, 1등 축하드립니다^^ 자주 드시길 멀리서나마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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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판 많은걸 학습교습 자습 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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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y87 모르고 대충했던 채비 이제서야 학고하게 배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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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나이서 내림조심 채비 정렬 마춤 기법에 힘입어 .. 어제 낚시터 이벤트해서 1떵 먹었습니다.. 보답을 어찌 할까요? 제로찌 7호 .제로줄 0.8호 목줄 0.4호 셋팅 ..운제 뵐기회 되면 밥 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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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쟁이 요사이 우동빨판 다음에 나온 빨판떡 마부시 찍어쓰는 색다른 맛에 참으로 놀라운 효과를 봤어요,,,제로찌 6호 8호가가 나에겐 행운을 안겨주었지요. 내림조사님 강론 학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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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eji74 내림조사님 참다운 채비 배움 숙지해서 연휴 내일 부터 이벤트 도전합니다...이벤트 준비물 하러 시흥매장 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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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kg 분주한 하루 마치고 내림조사님 중요한글을 보면서 새로운 채비 정렬을 배우고 ..더욱 잼나는 정보는.....우동빨판을 커리피 믹스 찍어서 마부시 하는것 완전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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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추 유익한 내림 낚시 정보이네요...몇가지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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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ys2 일목 열연한 내림 채비 이론 종합 셋트 굿입니다...제로찌로 인해서 ...운수 좋게 돈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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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위 글중에 정확한 수심체크 후 1:1 낚시 또는 최적의 마이너스 낚시가 중요하는 핵심들을 나열 해준 내림 이론 찡하게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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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바늘 내림낚시 정통을 총 정리를 해준 내림 조사님의 명의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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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er389 채비 정렬에 따른 ...찌 수심 목수가 나란히 병행 하네요~ 어제 이선낚시터를 갔는데 아붕 제품 진짜 좋더군요.. 우동빨판떡 덕 단단히보고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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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끄리 우동빨판하고 빨판떡을 번갈라 제로찌를 쓰면서 느낀게 있어요 . 빨판떡 A가 찌의 목수 변화 없는 특수 떡밥 이란걸 알았지요. 내림 조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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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바구니 내림조사님 강론 글 쓰시랴 낚시 열정도 넘치십니다...내가 몰랐던 채비 알게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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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307 일반 흔들이들 뜨거운물엔 약해서 하절기에 푸르륵 떨어져 못쓰는데..쓰질 우동빨판을 커피믹스 뜨거운 물에도 강하다는것 역시 신기 하고 우동빨판 ...커피믹스 찍음 효과 대박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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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사이 함참을 읽어도 빼놓게 없을 정도로 이어지는 논문이라 재반복 보고 저도 퍼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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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엽 제로찌 목수에 내가 하고 자하는 타점이 떡밥 모두를 달고 수직 이수 시점이 찌목수 조절하는 관점 이 중용한듯 하네요.. 이거야 말로 퍼가갸겠습니다 ..내림 조사님 추석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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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시타포 내리조사님 오랜만입니다.. 찌 채비 정열고 찌의 수심체크 목수 맞춤등의 긴 문장 이였지만 세밀하게 나누어서 공부를 하니 참스런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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